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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eksang Kim '바람에 머물다'


    전시일정 : 2018년 4월19일 ~ 5월 5일

    

    관람시간 : 12pm - 6pm(매주 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갤러리아소 _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9길 40-31(중동)

    전시기획 : Gaain Gallery, Gallery ASO 공동기획


    전시문의 : 010-4217-4480

    *갤러리아소는 예약제로만 오픈 운영됩니다. 미리 전화주시고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Kyungwoo Chun at Bernhard Knaus Fine Art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Bernhard Knaus Fine Art에서

    천경우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전시는 2018년 6월2일까지입니다.
     

    Kyungwoo Chun

     

    Face of Face - The Weight

    12. April - 2. June, 2018



    Bernhard Knaus Fine Art

    Frankfurt am Main

    Germany

     

    www.bernhardknaus.com

  • 5th Neo-Mōrōism 2013 - 2018

    중국 베이징에서 제5회 Neo-Moroism 2013-2018 전시가 열립니다.

    Neo-Moroism은 2013 년부터 진행중인 프로젝트로, 아시아의 문화와 예술의

    확산을 목표로 탄생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중국, 일본, 한국 및 미국과 독일 등

    23명의 작가들과 함께 김택상, 이진영 작가가 참여합니다.

    전시는 2018년 3월15일까지입니다. 


    참여작가

    Chinese artists  : Wang Shuye, Zhu Jianzhong, Qiu Shihua, Tian We

    Ye Jianqing, Tai Xiangzhou, Wu Qiang, Zhang Quan, Zhang Tianjun, Lin Yusi


    Korean artists  : Kim Yun-Soo, Rhee Kibong, Kim Taeksang, Lee Jin-Young

    Kim Eun-Joo, Kim Hong-Joo


    Japanese artists  : Yasue Kodama, Yasushi Yamabe, Tomohito Ishii

    Nobuo Kurosu and SHIMURAbros


    American artists  : Elizabeth Allison

    German artist  : Florian Richter



    5th Neo-Mōrōism 2013 - 2018

    3. March - 15, 2018


    Location :

    Academy of Arts&Design,Tsinghua University Visual art center



  • The Post Dansaekhwa of Korea

    리안 갤러리에서 The Post Dansaekhwa of Korea (한국의 후기 단색화) 전을 개최합니다.

    평론가 윤진섭의 기획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전시는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후기단색화

    작가 11명이 참여하여 각자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후기 단색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시는 2018년 2월 24일까지입니다.
     
    참여작가 : 김근태, 김이수, 김춘수, 김택상, 남춘모

                         법 관, 이 배, 이진우, 장승택, 전영희, 천광엽



    The Post Dansaekhwa of Korea

    JANUARY 5 - FEBRUARY 24, 2018


    LEEAHN GALLERY
    문의 : 02 730 2243

    http://www.leeahngallery.com

  • Jinyoung Lee 'Scenery in between'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북촌박물관에서 이진영 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지나간 시간들의 기억저장소인 박물관이라는 공간을 만나면서 지나간 시간의

    흔적인 문화재와 작가의 작업이 같이 어우러지며 현재와 과거간의 역사적,문화적 맥락과

    그`사이의 풍경`을 탐색해 보고자 합니다.  전시는 2017년 12월23일까지입니다. 



    景觀跨度 사이의 풍경 Scenery in between


    전시일정 : 2017년 12월8일 ~2017년 12월23일

    

    관람시간 : 11am - 6pm(매주 일요일 휴관)

    

    전시장소 : 북촌박물관 _서울 종로구 북촌로 38


    주최 : Gaain Gallery

    후원 : 서울문화재단, 북촌박물관

  • Taeksang Kim 'Breathing with light'

    빛을 머금으며, 또 빛에 의해 그 느낌을 달리하는 김택상의 작품들이 자연을 닮은 공간

    아소에서 선보여 집니다. 

    가인갤러리와 갤러리아소의 공동기획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전시는 갤러리아소의 아름다운 

    공간에 겨울, 봄, 여름, 가을이 머문 일년의 시간을 담담한 시선으로 기록하려합니다. 

    겨울전 -'빛'으로 머물다를 시작으로 김택상 작가의 빛, 바람, 물, 그리고 시간이 머물다간

    사계절로 구성된 전시가 일 년 여 간에 걸쳐 계속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2017년 12월22일까지 입니다.

     

    전시일정 : 2017년 11월23일 ~2017년 12월22일

    

    관람시간 : 12pm - 6pm(매주 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갤러리아소 _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9길 40-31(중동)

    전시기획 : Gaain Gallery, Gallery ASO 공동기획


    전시문의 : 010-4217-4480

    *갤러리아소는 예약제로만 오픈 운영됩니다. 미리 전화주시고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The Gallery Show

    한국 최초로 야외에서 열리는 아웃도어 아트페어 The Gallery Show

    (2017 서울 갤러리 페스티벌)는 강남을 대표하는 명품거리 중앙에

    위치한 도산파크 곳곳에 배치된 40여개의 미니멀한 화이트 큐브

    전시장 안에서 이루어지는 새로운 개념의 아트페어입니다.


    가인갤러리에서는 천경우 작가의 VERSUS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전시는 2017년 11월26일까지입니다. 



    전시 기간 : 2017. 11.22 -11.26

    전시 시간 : 11am- 7pm

    전시 장소 : 서울 도산공원


    주최 : (사)서울화랑협회
    주관 : The Project Seoul

  • 2017 신미술관 특별기획전 <내일을 위한 오늘>

    청주에 위치한 신 미술관에서 <내일은 위한 오늘>전시가 열립니다.

    충북을 대표하는 작가들과 함께 김택상 작가가 참여합니다.

    전시는 2017년 12월16일까지입니다. 


    참여작가 : 고     헌, 김경섭, 김정희, 김주희, 김택상, 박영학

                         사윤택, 연영애, 이윤희, 임미나, 전하라, 최익규



    내일을 위한 오늘

    12. October - 16. December, 2017

    신미술관 신관 1,3층 전시실


    신 미술관

    http://www.shinmuseum.org

    T. 043)264-5545


  • RUN Slow or Fast Performance by Kyungwoo Chun

    일자 : 2017. 10. 21 (SAT)

    시간 : 10:00AM ~ 완주시간까지

    장소 :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


    http://parks.seoul.go.kr



    이 퍼포먼스는 작가와 시민들이 함께 완성하는 참여 퍼포먼스이다.
    직업,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에 상관없이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에서 평양까지의 거리*’ 를 릴레이 방식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달리게 된다.
    참가자들은 광장에 준비된 달리기 트랙 위를 원하는 거리만큼 자신의
    호흡과 속도에 맞추어 처음 보는 다른 참가자와 마주하면서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며 달리게 된다. 참가자들은 길은 다르지만 하나의 공간적
    연결고리와 사회적 조건으로서는 도달할 수 없는 상징적 목적지를 공통으로
    가지고 달린다. 또한 다른 참가자를 의식하면서 타인과의 즉흥적인 조화와
    긴장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RUN is a participatory project which only can be completed by
    cooperation of artist and participants. Anyone who wants to be
    a part of the performance will be encouraged to participate and
    there will be no restriction (occupation, age, nationality, cutlural
    background, etc.). The performance is a “Seoul to Pyongyang”
    relay running and it is going to be end when it reaches the
    targeted distance (193km).
    Participants will run at one’s own pace on the track in Seou l
    station square with other participants who has been not
    acquainted and they will repeat encounter and parting. They
    are expected to experience tension and extemporary balance
    at the same time by running to a symbolic destination which is
    physically and socially impossible to reach.


    *서울-평양 간 거리: 193Km, 서울시 도로원표(The Zero Milestone) 기준
    *Distance from Seoul to Pyongyang: 193km(The zero milestone)


  • Kyungwoo Chun at UNSEEN Photofair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있는 '베스터가스파브릭(Westergasfabriek)'

    UNSEEN Photofair 에서 천경우작가와 랄프 피터스 이인전이 열립니다.

    전시는 2017년 9월24일까지입니다. 
     

    Kyungwoo Chun and Ralf Peters 

     

    UNSEEN Photofair

    September 21 - 24, 2017



    Postbus 14732
    1001 LE Amsterdam


    www.unseenamsterdam.com

current exhibition

about us

Since its opening in 1992, Gaain Gallery had been very active in the 90‘s by hosting exhibitions of domestic artists like Guilin Kim, Inhyun Lee, Byunghun Min, Myungseop Hong andSukwon Park, and of foreign artists including Gottfried Honegger and Roman Opalka. It also organized numerous successful group exhibitions and participated in renowned international art fairs such as Art Basel (1997), Chicago ArtFair (1998) and San Francisco Art Fair (1998). In fall of 2005, the gallery re-opened its door at a new site in Pyungchang-Dong. Starting with exhibition which examined the influence of Minimalism on contemporary art, Gaain Gallery has presented various exhibitions of domesticand foreign artists that are not limited to specific genre or medium. Also,we hope to continue the legacy of , an exhibition that successfully conducted in the 90s, by hosting two group exhibitions every year.

가인갤러리는 1992년 화랑을 개관한 이후 이인현, 최병소, 천경우, 장지아 등 국내 작가들의 개인전은 물론 고프리드 호네거(Gottfried Honegger), 로만 오팔카(Roman Opalka), 군터 움베르그(Gunter Umberg), 프레드 샌드백(Fred Sandback) 등 해외 유명 작가들의 전시 및 그룹전을 개최하고 아트바젤, 시카고아트페어를 비롯한 다수의 해외 유명 아트페어에 참여했으며, 공간의 특성과 가치를 높이는 국내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가인갤러리는 다양한 경험과 두터운 작가층을 바탕으로 시대의 흐름과 문화적 맥락에 호응하는 전시를 기획함은 물론 세계 전역의 작가들과 그들이 속한 갤러리 및 딜러들과 직접 연계하고 협력함으로써 가능성 있는 작가들을 발굴, 후원하며 국제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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